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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연준 인사들 제각각 발언, 누구 말 믿어야 하나?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7-01조회수 : 234 -
[이데일리] 경제지표 혼조와 함께 연준 인사들의 다른 언급들의 영향으로 6월 마지막 유럽과 미국 시장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 

연준 인사들의 각각 다른 언급에 시장은 누구 장단에 맞춰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않은 가운데,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결론적으로 자신이 배운 지식과 함께 시장의 방향을 믿어야 한다. 어떤 시나리오 예상도 믿지 마시고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겨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국내 시장의 방향은 여전히 상승추세를 돌지 못한 가운데 반등이 나오고 있다. 손대상 전문가는 “6월 25일 거래량이 동반 된 이후 반등이 나오는 상황인데, 중요한 부분은 반등이 나오면서도 거래량이 동반되지 못한 점은 아쉽다”라고 말했다.

외국인의 수급은 15일 연속 매도 이후 2일 연속 매수세로 이어졌는데, 과연 지속적인 매수세가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상승추세가 저항 역시 중요 포인트로, 돌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스닥 시장도 반등이 나오면서 상승을 하는 모습인데, 저항선에 걸려있는 모습이다. 돌파의 여부가 중요한데, 전일 미증시의 하락으로 한템포 쉬는 모습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외국인이 2일 연속 매도가 진행되고 있는데, 코스닥에 매수가 진행되었던 자금이 코스피로 옮겨 갈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하지만, 여전히 실적과 관련되며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은 시장의 흐름과 상관없이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최근 인프라웨어(041020) / 아프리카TV(067160) / 다산네트웍스 차익 실현한데 이어, 디오(039840) / 인터플렉스(051370) / 엘엠에스 / 주성엔지니어링 / SK브로드밴드 / 테라세미콘 / 에스엠 등 수익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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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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