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5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미국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욱이 유럽 경기부양 유지 방침에 유럽증시가 큰폭으로 상승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데일리ON 정지우 전문가는 “일본이 급락에서 벗어나 기술적반등을 시도하며 재차 달러-엔 환율이 102엔대를 회복 자동차부품주들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국내증시는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달러엔 환율상승이 국내 자동차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본증시와 달러엔 환율이 속도조절에 들어선 만큼 예전처럼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기는 힘겨워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결국 29일 증시는 외국인들의 수급동향에 방향성이 좌우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대적으로 코스닥 장세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코스피의 외국인의 본격적인 유입이 있기 전까지는 중소형주 IT 코스닥 종목 장세가 예상된다는 것.
테마로는 원전중단으로 인한 스마트그리드 테마주의 강세현상이 눈에 띄며, 1분기 실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서며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는 종목들의 선전도 주목할만 하다는 입장이다.
실전매매에서는 정지우 전문가가 집중관심주로 분류했던 의 상한가 랠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적개선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LED업종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정지우 전문가는 “결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이다. 1분기 이후 어닝 모멘템이 지속될수 있는 업종군과 선별적인 종목선택이 필요한 순간이다”라고 조언했따.
[관심종목] 에이엔피(0152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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