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일 미국의 지표와 실적 호조로 상승마감했다. AP통신이 해킹을 당했다는 이슈로 출렁거리기는 했지만 긍정적으로 마무리 되면서 전일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조정을 받으며 하락하다가 저점을 형성한 후, 피보나치 38%를 돌파하면서 마감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단기적인 흐름 고점과 저점을 높이면서 상승추세 지속되고 있으며, 오늘은 1955p 부근이 저항이라는 점을 참조하는 것이 좋겠다. 지지는 1934p를 일시적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존재하나, 1921p를 이탈하지 않으면 지속 상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에서는 전일 애플의 실적호조로 IT관련주의 상승이 돋보이는 하루였다. 손대상 전문가는 “박스권의 고점을 돌파하면서 상승 지속 유지되는 모습이며, 566p까지 흔들리면서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데, 박스권 지지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실전매매에서 손대상 전문가는 “어제는 중국 관련주의 상승이 돋보이는 날이었다. 철강과 화학 위주의 상승이 이어졌고, 대부분의 종목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기 실적이 발표가 되는 가운데 실적 쇼크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렇게 나쁜 상황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또한, 2분기부터 실적과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민감주 위주의 상승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추천종목인 5%, SK브로드밴드 5% 상승으로 마감했으며, 기타 보유 중인 CJ E&M, 아프리카, 일진다이아도 상승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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