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수익구간 진입 시작된 효자종목...비중확대 타이밍"
작성자 : 최진식소장작성일 : 2013-04-22조회수 : 511 -
[이데일리] 방향전환을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3-4월 시장흐름이 약간은 답답한 답보상태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견도 있다.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모든 악재들이 이제는 서서히 물러나는 구간으로, 일단 반격을 강하게 줄 경우 올라설 종목군들에 대한 관심들이 요구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중공업, 현대건설 등의 대형주에서 코스피의 과대낙폭에 대한 기술적인 반격이 나오는 등 일부 수익이 확인되면서, 이후 건설 조선 기계 화학 자동차주들의 반격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의견이다.

코스닥의 경우도 520-530선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마지노선의 구간으로 기술주와 헬스케어주, 남북경협주, 저퍼주들의 반격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진식 소장은 “주말 동안 빌게이츠의 한국방문, 중미 6자회담결의, 엔화의 100엔대 저항선, 외국인들의 매도 폭 축소 등은 5월로 넘어가는 분수령에서 1900선과 530선의 지지력들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북한의 마지막 시간 끌기와 중국과 미국의 지진, 질병 등 재해 등이 더 반영되더라도 1850선과 510선의 지지력들은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따라서 1-2번 나누어서 물량을 모아가는 중단기적인 전략을 유지하고 시장의 리딩테마주들에 관심을 모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향후 전략에 대해서는 “주초반은 약간의 약세구간으로 보이지만 주중반 이후 강한 공격상승이 나올 분위기로 긍정적인 투자관점의 유지이고 개별주도 좋겠지만 일단 중대형주들의 포트편입이 강하게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주식 터닝포인트 "이번 주 주목할 점은?"
다음글 : 본격적인 실적 장세...저점 매수기회 왔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