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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추가하락보다는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에 무게"
작성자 : 多成한만식대표작성일 : 2013-04-08조회수 : 677 -
[이데일리] 유럽의 조정, 미 지표부진에 따른 조정세, 엔저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환율 급등 등으로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부진한 상황이다. 

이데일리ON 다성 한만식 대표는 “시가총액 상위종목과 자동차 업종 등 보유/대응종목에 따라 희비가 큰 시기이고, 아니다 싶을 때에는 과감하게 주식비중을 축소하는 등 적절한 리스크 관리를 겸하면서 2차 매수시기를 저울질 해야 할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단기적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고, 4월 금리결정과 옵션만기를 앞두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외국인이 현,선물에서 공격적 매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변동성이 가장 큰 옵션에서는 콜 옵션 매도를 축소 매수하고, 풋 옵션에서는 개인이 오히려 지수 급락 시 매수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가 진정 또는 매수 전환된다면, 4월 옵션 만기 주를 앞두고 추가적 지수하락보다는 오히려 강한 급 반등도 가능한 시기가 될 것이라 분석이다. 이에 이번 주는 적절한 신규 매수 기회를 엿보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만식 대표는 “시장이 불안하면서 보유종목이 급락할 때, 매수단가를 낮춘다고 무리한 추가 물타기 매수를 하는 경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종목이 급락을 할 때에는 반드시 관망을 하다 하락을 멈추고 반등을 보일 때, 추가 매수 기회를 엿보는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관심종목으로는 유나이드제약, 크리스탈(083790), 코라오홀딩스(900140), ITX시큐리티(099520), 토비스(051360), 이엠텍(091120)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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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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