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아쉽게도 아직 쌍바닥을 형성하지 못했다. 이데일리ON 강남큰손 정홍주 실장은 “5,20일선 회복을 기대했지만 시장은 아직 추경편성의 규모가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공식적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다음주 발표예정과 함께 쌍바닥을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경편성 후 강세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지금은 하루하루가 중요한 것이 아니므로 긴 안목으로 멀리보고 투자할 것을 당부했다.
향후 전략에 대해서는 “1946P 지지 속 점진적 상승에 초점을 맞추며 조정시는 적극 매수관점 접근구간이다. 상승장 예상 속에 선취매가 유리하며 안정적인 매매를 원하는 사람은 쌍바닥 확인 후 안정적 상승시 확인매매가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1946P붕괴시 전저점 붕괴인 만큼 철저한 리스크 관리는 기본이라는 입장이다.
정홍주 실장은 “추경편성에 따른 강세장 가능성을 높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태이기에 주식은 외바닥에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다. 또한 쌍바닥 형성 후 본격 상승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조정은 쌍바닥 만드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강세장 진입 전 마지막 최저가 매수기회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에서는 4월3일 개인의 대량매도가 이어지며 개인 손절물량 속 향후 코스닥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지금은 지수보다는 종목장세로 종목만 잘 골라 열심히 매매를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홍주 실장은 “코스닥 시세분출 국면 속에 진입된 상태로 코스닥 조정시마다 매수관점이며 수개월 상승에 따른 하나의 음봉이 형성되는 쉬는 구간이 중간에 나올 수 있지만, 4월 경기부양카드가 나오며 해외증시 강세 속에 쉬지 않고 4월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월봉이 상승시작일면 일봉에서는 쉽게 조정을 크게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 , , 등 외국인 대량매수 유입종목이나 신규매수는 늦은 만큼 상승초기 코스닥 IT 선정하여 공략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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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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