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부가 경제전망 비관론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시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로써 4월 기준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며, 금통위가 열렸다는 소문이 무성한 하루를 보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4월 전망에서는 증시 낙관론을 점치고 있는 상황에 추경예산과 뱅가드 매물 부담이 약해지면 외국인의 매도 강도 역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엔화약세에 대한 이슈가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일 외국인의 매수로 자동차주는 금일 쉬는 모습이었으며, 수급으로 연기금의 매수 종목에 관심이 지속되는 하루였다. 추경 예산의 이슈로 일자리 관련주가 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전일 상승에 이어 쉬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이제 2분기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 지적하며, 실적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그는 “전일 코스닥 IT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졌다. 특히 갤럭시S4 숨겨진 수혜주로 이슈가 많이 나왔는데 실적이 없는 관계로 매매시에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향후 흐름에 대해서는 코스피의 경우 지지선을 이탈하더라도 바로 하락전환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며, 여전히 돌파 여부가 중요한 부분이며, 중기 박스권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것을 주문했다. 코스닥은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세 이탈이 없을 경우 상승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지선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실전매매에서는 기술적 매매로 7% 차익실현을 했으며, 전일 언급한대로 가 반등 구간에 진입하며 3% 상승했다. 공개추천주인 는 5% 차익실현했다.
* 이데일리 창립13주년 기념 이데일리ON "고객사은대잔치" 더보기 [클릭]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