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4월달 기대감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특히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터져 나오는데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는 것이 좋다. 경기부양을 하는 이유에 대해 확인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경기부양은 그 만큼 국내 경기 사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의 반증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00p를 넘어가면서 펀드환매 자금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또한 북한리스크로 인한 조정을 겪는 모습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여러 면에서 저항선 부근이라는 느낌이 강하다고 지적하며 “2010p 안착여부 확인을 강조해 왔는데, 지금도 안착을 못하며 저항 속에 조정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시장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라는 점이 다소 안심이 되는 부분이라는 의견이다. 거래의 흐름을 보시면 전일 갭상승하면서 거래동반 금일은 거래량 없이 쉬어가는 모습이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조정을 받을 곳에서 받는 조정은 괜찮다라는 원칙이 있듯이, 언제 밀렸나하고 또 상승 가능성 있으며, 2030p까지의 상승흐름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스닥 역시 코스피와 비슷한 흐름이다. 박스권의 저항선이자 최근 고점을 형성한 뒤 조정을 보여주는 모습인데, 상승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거래량 역시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저항선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시장의 흐름보다는 종목별 대응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실전매매에서는 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관심종목이 좋은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 공개 추천종목인 , , 등이 4% 안팎의 상승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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