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키프로스 구제금융안 부결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막판 소폭 상승했지만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사흘째 하락이다.
주택지표 호주에 개장 초반 상승은 키프로스 예금과세안이 의회에서 부결되면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이 키프로스에 현행 법 테두리 내에서 유동성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우지수는 막판 소폭 상승했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상승 추세선의 상단부까지는 약간의 상승 여분이 남아 있다. 그러나 수렴 후 분산이 된 상태로 수렴화 과정으로 진입 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조정이 나온다면 이는 매수 포지션으로 보고 그에 맞춰 움직여야 하며, 불안한 시장에서는 대형주 보다 개별주의 비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피는 5일선과 20일선의 데드크로스 됐다. 무엇보다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의 약세가 시장의 조정의 근원이 되고 있다. 코스닥은 566p 돌파가 큰 흐름상 중요한 지점이 되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는 “코스닥의 경우 566p 돌파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매주 새로운 이슈의 선취매로 스윙위주의 매매 타법이 성공하고 있다. 공개추천주 는 상한가 이후 급등하고 있으며, 등도 급등세를 연출했다. 금일 관심 종목으로는 영우통신(051390) 에듀박스(035290) 등을 제시했다.
* 이데일리 창립13주년 기념 이데일리ON "고객사은대잔치" 더보기 [클릭]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