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8일째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주에 이어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전주 대비 1만건 줄어들면서 투심에 긍정적 방향을 불어놓았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단기 기간 조정을 마치고 상향 돌파 하면서 추가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상승 추세선의 상단부까지는 약간의 상승 여분이 남아 있다. 그러나 수렴 후 분산이 된 상태로 수렴화 과정으로 진입 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코스피는 최근 전약 후강 구조로 장중 변동성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추가적 상승이 가능한 상황이라는 의견이다. 장상훈 전문가는 “불안한 시장에서 대형주 보다는 개별주의 비전에 관심을 갖는 장세이다. 무엇보다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의 약세가 시장의 조정의 근원이 되고 있다. 코스피는 하방경직성인 밑꼬리로 60일선 지지하면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은 566p 돌파가 큰 흐름상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돌파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조정은 제한적으로 조정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VIP회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관련주인 매수로 상한가에 안착했다. 상당 기간 좋은 모습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오늘의 관심 종목으로는 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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