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외국인+기관 수급 몰리는 이 종목?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3-13조회수 : 1,428 -
[이데일리] 금일도 여지없이 북한발 리스크로 인한 저항을 받았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지금은 같은 장세에서는 수급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코스피와 달리 최근 코스닥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외국인과 연기금의 공이다”라고 말했다. 

외국인과 연기금은 중장기 매매와 가치투자 위주의 매매방식을 취한다. 하지만, 최근 코스닥의 매매를 확인해보면 종목별로 다른 매매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 최근 시총 상위 종목군과 IT부품주를 주로 매수하고 있으며, 연기금은 IT부품주 외에도 바이오주와 엔터주를 고르게 매수하고 있다.

그 외에도 외국인들은 이미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간 종목을, 연기금은 펀더멘탈이 양호하지만 큰 폭으로 조정 받은 종목의 저가매수 위주의 매매를 보여주고 있다.

손대상 전문가는 “수익률 면에서는 둘다 비슷한 양상을 보였기 때문에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매를 확인하실 때에는 자신의 특성에 맞는 매매를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좀 더 안정적인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연기금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 종목 혹은 연기금과 투신, 외국인과 투신 등 하나보다는 두 개 이상의 수급이 겹치는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은 바이오주 중 디오(039840)를 매수했다. 차바이오앤(085660) 역시 기관과 외국인 동반매수 종목으로 관심권이다. 동일한 수급을 보이는 추천주 한전기술(052690) 역시 중기적으로 큰 수익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관심권이다.

향후 매매 전략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수급이 살아있는 종목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박스권 매매와 2007p를 기억해야 한다. 코스닥의 흐름은 저항선 부근에 있는 모습인데 아직 흐름은 깨지지 않은 모습으로, 여전히 단타매매 유효하다”라고 설명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전세계적 소형주 지수 강세 "코스닥, 기회 왔다"
다음글 : 제한적 조정, "매수 타이밍"으로 급부상?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