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연일 신고가 행진을 멈추고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현재는 수렴 후 분산이 된 상태로 수렴화 과정으로 진입 할 가능성도 있다. 최근의 조정은 제한적인 조정으로 매수 포지션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고점 갱신은 그 전에 한달 넘는 기간 조정이 있었기에 때문에 가능했다고 지적하며 “전고점 돌파 후 바로 급등하는 경우는 없다. 항상 조정을 수반하기 때문에 이 조정이 매수의 맥점이 된다. 이것이 장로드의 실전 Go-Stop 타법의 진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쿼드러블위칭데이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에서 외인은 1,100억원 매도했고 선물에선 4,300계약 매도를 했다. 그러나 코스닥에서는 외인이 400억 매수했고 기관도 30억 매수 우위를 보였다.
장상훈 전문가는 불안한 시장에서 대형주 보다는 개별주의 비젼에 관심을 갖는 장세라고 지적하며 “무엇보다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의 약세가 시장의 조정의 근원이 되고 있다. 하방경직성인 밑꼬리로 60일선 지지하면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모습이다. 5일선과 20일선의 데드크로스 됐다. 조정은 제한적으로 조정시 매수의 기회 삼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매주 새로운 이슈의 선취매로 스윙위주의 매매 타법으로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 손학규과 김두관의 연대설로 이들 관련주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국영지앤엠(006050)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 넥센테크(073070) 아즈텍WB(032080) 등 조정시 관심권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주 관심종목으로는 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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