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시퀘스터(예산 자동 감축) 발효와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했지만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한 모습이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이는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의 통화완화 지지 발언과 워렌버핏의 투자 가치가 좋다는 발언이 투심을 움직였다”라고 설명했다.
다우지수의 기술적 분석을 보면 역사적 고점 14,198.10p를 바로 앞에 둔 역헤드앤숄드형의 1차 매도목표치이다. 장상훈 전문가는 “1달 넘게 기간 조정을 주고 있으며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는 도중 기준라인 이탈 후 박스권 형성은 매수 포지션으로 볼 수 있따. 또한 큰 박스권 형성 중 골자기는 급등의 시그널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큰 반등이 나왔으며, 그로 인해 완전 정배열이 형성됐다. 장상훈 전문가는 수급 부족이 흠이지만 추후 악재가 없다면 바로 상승이 가능한 모습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코스피는 동시가 상승 출발하였지만 중국내 부동산 통제정책 및 경제지표 하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 반전하며 2013p로 마감하는 모습이다. 다만 하락 장악형의 모습으로 장대음봉이 나왔으나 거래가 없고 5일선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오늘 상승 잉태형 또는 장악형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장상훈 전문가는 “전 고점 저항대가 있기는 하지만 시장 수급이 좋기 때문에 조정은 제한적으로 조정시 매수의 기회 삼아야 한다. 20일선과 60일선의 골든크로스로 완전 정배열로 중기적 상승을 의미한다. 지금까지의 조정은 단기 이평선인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을 좁히는데 의미를 가진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지난주 공개적으로 강조했던 안철수 관련주들이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이다. 매커스(093520) 링네트(042500) 등의 종목으로 오늘과 내일쯤 단기적 고점 체크해야 하며 추세는 4월까지 관심권이라는 의견이다.
또한 공개주로 수익권인 iMBC(052220)는 민영화 이슈로 조정시 금일 매수포지션을 제시했다. 공개 관심주 매커스(093520) 상한가, 코리아나(027050) 급등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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