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탈리아 총선의 악재와 미국 시퀘스터 협상 우려로 코스피가 2일 조정을 받았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아직 이런 악재가 남아있지만 버냉키의 양적완화 정책 지속 발언은 큰 호재이다. 이렇게 시장은 악재와 호재가 넘나드는 호조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역헤드앤숄드형의 1차 매도 목표치 근처였고, 단기 이평선인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이 커져 있어 조정이 나오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는 낙폭과대캐치법 2일째로 상승시 5일선 저항을 체크해야할 시점으로 분석했다.
실전매매에서는 강한 수급이 2월 3월에 화려한 개별주 장세를 예고하고 있다. 매주 새로운 이슈의 선취매로 스윙위주의 매매 타법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는 “아무리 시장이 흔들려도 이슈와 매집주들은 바로 제자리로 돌아서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되어 편안한 매매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VIP 종목인 에이엔피(015260) 는 30% 절반 수익실현 후 보유 이다. 또한 공개주인 imbc 는 민영화 이슈로 강한 상한가로 현재 보유 중이다. 코리아나(027050) 서한(011370) 매커스(093520) 도화엔지니어링(002150) 스윙 관심 종목이다.
장상훈 전문가는 “작년 12월 20일부터 매수라 말씀 드린 다믈멀티미디어(093640) 는 연속 상한가 랠리고, 오픈베이스(049480) 등이 연말 연초 랠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5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최고의 기회다. 안전하게 우량 개별 이슈주 중심으로 매매 한다면 손실을 수익구조로 바꿀 수 있는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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