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번 주는 작년부터 논란이 있었던 시퀘스터 발동이 시작되는 날이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시한 연장 여부에 주목해야 하는데 전망이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하지만 임시예산안이 종료되는 3월 27일 이전까지 협상은 계속되고 일시적으로 협상 시한을 연장하는데도 합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8일은 미국 국내총생산 성장률 2차 수정치가 발표될 예정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마이너스폭이 얼마나 줄어들 수 있을지 가 최대 관심사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금요일 국내증시 전강후약으로 마무리 됐다. 강한 저항선을 돌파하며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를 했으나, 후반 약세로 저항에서 멈췄다. 손대상 전문가는 “여전히 단타의 관점을 확인하시길 바라며, 1940p까지는 추가적인 상승을 예상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50p를 돌려내게 된다면 2150p 상승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따.
코스닥 역시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전약후강의 모습으로 마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540p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 오늘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하는 날이다. 코스닥은 정책관련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상승장에 코스닥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나지 않은 개인투자자는 이번에 종목의 추가상승이 예상이 되고 있으니 종목 교체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실전매매에서는 지난 주 추천종목들 모두 적절한 타이밍으로 좋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23%, 20%, 12.5% 등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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