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금주 키워드 "신정부 출범과 중소형주의 부활" 체크
작성자 : 휘파람작성일 : 2013-02-25조회수 : 336 -
[이데일리] 지난 주 우리나라에 줄곧 수급 부담을 주었던 뱅가드펀드 측에서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한국은 저평가되어 있고 벤티마크 변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도하는 것인데, FTSE 이머징 ETF 자금중 5%비중인 2조원을 한국에 투자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이데일리ON 휘파람 석명수 전문가는 실제로 최근 외국인 수급을 보면 놀라움 그 자체라고 평가했다. 뱅가드펀드매도가 나오고 있는데도 2월4일부터 코스피에서 1조4천억을 매수했고, 코스닥은 연일 순매수로 무려 2837억원을 매수하며 코스닥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석명수 전문가는 “추가적으로 베이시스가 안정이 되면서 외국인들의 선물매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프로그램에서도 매수가 연일 들어오면서 수급에 날개가 달렸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 있고 신정부가 출범을 한다. 석명수 전문가는 “수급과 심리면에서 바닥을 확인했다. 역대 대통령 임기와 주가를 보면 항상 1년차때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제 본격적으로 경기부양에 대한 정책이 나올것이며 시장을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라고 말했다.

역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운 미국에 소형주지수인 러셀 2000지수나 s&p500지수보다 더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s&p500 중소형주지수 흐름을 봤을 때 우리나라도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석명수 전문가는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어디를 가든 실적과 성장성 이것이 답이다. 올해 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들을 보면 물론 테마종목도 있지만 거의다가 실적 좋고 성장성 높은 종목들이었다는 점을 기억하자”라고 당부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위기 아니다, 매물소화 과정에 불과해
다음글 : "종목별 단타 공략 유리한 시장"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