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20일 급등 이후, 전일은 FOMC 의사록의 결과 시장 조정을 받았다. 그간 양적완화를 했던 나라들의 조정이 크게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일본 1.2% 하락, 중국 2.9%대 하락 등 큰 폭의 조정이었다. 특히, 중국은 긴축과 부동산에 대한 경계감으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현재 유럽 증시 역시 ECB에서 양적완화를 했었기에 조정 중이며, 이탈리아 정치 리스크 역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여전히 시장보다는 종목, 단타가 유리한 상황이다. 금일 지지 받아야 할 시점이 저항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만큼 오늘은 금요일이라는 상황까지 더불어 2008p지지선을 잡고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유럽증시 조정 -> 미국증시 조정 -> 아시아 증시 조정을 예상하며 “코스닥은 저항선을 돌파시도하다가 조정을 받았는데 여전히 큰폭의 상승 혹은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지지선은 523.5p를 보고 있다. 만약 이탈시 518p까지 조정 가능성 있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박근혜 당선인의 선제적인 환율 정책 발언과 관련해 관심권이었떤 자동차 관련주가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수세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보유 중인 는 상승하며 저항선을 돌파했고, 역시 4%대 상승을 보였다. 이 밖에도 인프라웨어, LG디스플레이, 코미팜, 광림, 아바코, 엘티에스 등도 긍정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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