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지속적인 훈풍이 돌면서 순항하는 코스닥과 달리, 여러 가지 악재들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코스닥 시장이 전일 무려 +38.8포인트 급등을 보이면서 2024.64P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이 급등함에 따라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중대형주로 lg디스플레이와 을 매수하여 포트에 편입하면서 추가적으로 1개 정도를 매수하여 중기관점으로 대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은 최근의 고점인 520포인트를 가볍게 돌파하고 6일간의 양봉형으로 조정 없는 하이킥으로 급등을 보이면서 540선의 전고점을 향한 순항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진식 소장은 “기존 관심종목인 기술주들을 앞장세우면서 다시 안철수주인 와 를 상한가로 보내는 등 탄력성을 보강하고 있다. 장중 매매한 모나미와 모나리자, sns관련주인 가비아와 케이아이엔엑스의 상승이 크게 느껴지는 전일 시장이다”라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장에서 화끈하게 돌리는 정책주들의 순환매 호조로 하루 10% 이상의 수익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수익율 위주의 강력한 시장이 전개되고 있다. 최진식 소장은 이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매매가 필요한 시장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일 실전매매에서는 장중매매로 5.71%를 부가하고, 보유 중인 와 등의 상승으로 수익률을 더했다. 최진식 소장은 오늘 이후에는 일자리 관련주, 경제민주화, 복지, 디아이/디아이디, 안철수주, 남북경협주, 대형주들의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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