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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어제는 코스닥, 오늘은 코스피"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2-19조회수 : 352 -
[이데일리] 전일 G20의 영향과 올해 QE 종료 언급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오늘 역시 외국인의 흐름이 코스피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늘은 코스닥에 초점을 맞췄던 어제와 달리 코스피 시장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현재 차트가 상승 직사각형 패턴에 머무르고 있으며 외국인의 수급이 지속 들어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1986p의 돌파 여부 확인해 대해 재차 강조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에 초점을 맞추라는 이유는 코스닥이 현재 저항선 부근에 있으며, 코스닥 역시 외국인의 수급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코스닥은 저항선 부근이라 단기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코스피는 금일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5일 연속 순매수 후 매도 다시 하루 만에 수익 전환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0일 중 9일 외국인의 순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만약 외국인이 매도를 한다고 하더라도 개인들이 매도세로 전향하면서 시장이 상승을 한다면 좀 더 상승 가능성은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인프라웨어(041020) 오스템임플란트(048260) 플랜티넷(075130) 플렉스컴(065270) 한솔테크닉스(004710) 라이브플렉스(050120) 테크윙(089030) 등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대상 전문가는 “디커플링 현상을 벗어나 글로벌 키 맞추기를 하고 있는 상황을 잘 활용한다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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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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