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결국 예상대로 북한이 핵실험을 하게 되는 날이 바닥이 됐다. 전일 G7에서 환율에 대한 내용과 함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으로 마무리 됐다. 또한, G20 정상회담에서 환율문제를 들고 나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일 전기전자와 자동차주로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장 1.5%대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개인이 매도가 나와야 지수가 오른다고 강조해왔다.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들의 매도가 나오면서 시장이 상승으로 마루리 됐다”라고 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 4일 연속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었으며, 코스닥에서는 전일 매수매도가 없는 날 포함을 해서 7일 연속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일 시장의 상승으로 인해 바닥에서 상승으로 전환하는 종목들이 많이 나왔다. 손대상 전문가는 을 비롯해 , , 등이 3~6%대의 상승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보유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현재 변곡점 매매가 중요시 되는 만큼 이 점에 유의하면 우량주로 승부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이다.
향후 시장 흐름에 대해서 손대상 전문가는 “전일 시장이 1.5%대 상승을 했다고 해서 아직은 안심할 부분이 아니다. 오늘은 만기일이며 외국인의 매도로 인한 조정이 있을 것이란 예측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수포인트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전일 하락 중이던 추세가 전환을 했다. 따라서 오늘은 하락하는 추세를 딛고 반등에 나서야 하는데 그 포인트가 1968p~1969p임을 확인하면 된다. 이 포인트에서 반등이 나와야 2월 남은 기간 지속 상승 예상을 해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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