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추가 모멘텀 부재로 강보합 마감했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오전 조정으로 출발했지만 애플 등 기술주들의 상승으로 반등을 보였다. 대체로 오늘 저녁에 있을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를 하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승 추세대의 상단부 돌파후 기간조정(=박스권)을 주고 있다. 지지가 되어준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한 모습이다. 그러나 심리적 저항대 14000p와 최고점 14198p의 저항이 있다. 이로 인해 기간 조정을 주고 있는 것이고 향후 돌파 여부가 단기적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피는 글로벌 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급 악화로 전강후약을 보였다. 장상훈 전문가는 “전일 쌍바닥을 만들고 있고 하락 추세대 하단부를 종가상 지지를 준 모습을 이어갔지만 외국인의 현물 매도로 음봉으로 마감하는 모습이다. 4일 연속 매수 프로그램매매에서는 베이시스 악화속에 다시 차익 및 비차익매도세가 동시에 출회되어 전반적으로 수익 악화가 지속됐다”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양봉으로 5일선을 돌파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의 단기적 조정이 대형주보다는 개별주에 수급이 쏠리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는 “3월까지는 개별주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한 수급은 2월 3월에 화려한 개별주 장세를 예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지난 대선 이후 큰 수익을 주었던 가 안철수의 복귀설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관심주였던 문재인의 활동 재게 가능성으로 도 좋은 모습이다.
오늘의 관심종목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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