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상승 추세대 상향 돌파후 박스권 형성 중이다.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상승 추세대 상단부까지는 1차 지지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적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수급을 동반하지 못한 상승으로 제한적인 상승이라고 지적한 바 있으며, 지금 분산 중이고 단기 이평 이격도 커지고 있다.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역사이듯이 주식은 수렴과 분산의 역사이다. 지수 상승 후 분산으로 조정을 동반하여 수렴을 만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큰 흐름 상으로 상승추세이므로 조정시에는 매수 포지션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코스피는 쌍바닥을 만들고 있고 하락 추세대 하단부를 종가상 지지를 준 모습이다. 장상훈 전문가는 “외인들은 환율 약세로 그나마 매물이 적었고 기간의 매물이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습이었다. 다행이 4일 다우지수의 급등이 나와 전일 우리증시는 갭상승 출발 후 오전 음봉이 나올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저점은 확인된 모습이라 상승의 기운이 하루를 감쌀 것이”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강한 수급이 화려한 개별주 장세 예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장상훈 전문가의 추천종목으로 지난 대선 이후 큰 수익을 주었던 가 안철수의 복귀설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한 경제민주화 종목인 도 상한가 행진 중이다.
이 밖에도 윌비스(008600) 오텍(067170) 등은 금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장상훈 전문가는 “정책과 실적이 뒷받침 되면서 연초부터 수익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12월 20일부터 매수라 말씀드린 다믈멀티미디어(093640) 는 연속 상한가 랠리고 오픈베이스(049480) 등이 연말 연초 랠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집중력 있는 매매로 5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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