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시장은 수급과 환율의 영향으로 악영향을 받아 2000선 하단으로 조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투신권과 연기금 등이 코스닥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리면서 특히 코스닥시장에 수익율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려움을 가지게 하지만 실제적으로 매매를 하다 보면 수익을 올리기에 편하고 뻔한 시장이 연계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진식 소장은 3월까지 이러한 분위기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눈치보기 보다는 혼신을 다해 수익율 올리기에 매진할 것을 주문하며, 테마주들에 대한 선취매전략에 특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전매매에서는 다믈 오성엘에스티 옵트론텍 나노신소재 등에 이어서 지난 주부터 모나미 모나리자 다날 kg모빌리언스 등으로 이어지는 추천주들이 활황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최진식 소장은 “서서히 2월말까지 이어지는 정책주와 기술주들의 신고가 등극들을 고려한 매매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최소장은 활황기에는 단타매매 주력이지만 지금의 시장상황은 단기적인 매매보다는 중기와 스윙매매를 원함으로 일단 매수 이후 3-7일 이후 10-20% 수익 날 종목들을 선취매한 뒤 큰 수익을 챙기는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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