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또 다시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0.5% 증가로 소비주 상승을 나타내며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애플의 아이폰5의 판매 부진에 따른 압박을 피하지 못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다우지수의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역헤드앤숄드형의 오른쪽 어깨권이다. 지금까지 말씀드렸듯이 상승 트랜드라 조정시 매수라 했다. 상단부 박스권 형성 중이며 13600p의 단기 저항을 체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이 헤어짐과 만남의 역사이듯이 주식은 분산과 수렴의 역사이다. 지금 분산 중이고 단기 이평 이격도 커지고 있다. 또한 역헤드앤숄드형의 왼쪽 어깨 목표치에 도달하여 단기 고점 시그널 포착이다. 단기 저항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들의 현물 선물 매도세로 종가 저가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현물에서 2,300억원, 선물에서 3,000 계약 매도하며 하락을 주도했고 이는 장중 베이시스가 1 포인트 이내로 좁혀지면서 프로그램차익 및 비차익 매도세가 출회됐다.
코스피 흐름에 대해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전일 우리 증시는 조정을 보였으나 새벽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다우지수의 상승이 국내 증시의 단기 상승 모멘텀을 줄 것이다. 미국 증시의 혼조세는 금일 국내증시는 보합근처에서 출발하겠지만 이미 전일 하락이 선반영된 만큼 큰 하락보다는 상승 흐름이 나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강한 수급은 1월 2월에 화려한 개별주 장세를 예고하며, 정책과 실적이 뒤받침 되어 주면서 연초부터 수익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20일부터 매수 추천한 등이 연말 연초 랠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금일 등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1월 연초랠리 이슈을 장로드 주식부자클럽에서는 적극 공략하여 성공했다. 1차 랠리의 수익실현을 마치고 조정시 2차 랠리 기대주 공략이다. 성장대비 낙폭 큰 종목 + 전자결제주 + M&A주 등을 주목해야만 2013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하게 우량 개별 이슈주 중심으로 매매 한다면 손실을 수익구조로 바꿀 수 있는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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