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재정절벽 해결 후 "테마주 및 개별주 흐름 좋다"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3-01-04조회수 : 508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코스피 지수 2019.41포인트 0.58% 하락 / 코스닥 지수 499.07포인트 마감 0.51% 하락 

1. 단기 상승에 대한 기술적 부담
2. 전 고점에 대한 저항
3. 외국인 연속 순매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매수, 개인, 기관 매도

지수는 외국인의 2일 연속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전 고점에 대한 저항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하락흐름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11.69포인트(0.58%) 하락한 2019.41로 마감했다.

이데일리ON 김성세 전문가는 "전일 미증시의 상승으로 장초반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지만 단기 상승에 대한 차익매물의 부담과 환율 하락 등 심리적인 부담까지 겹치면서 추가 상승에는 실패하고 말았다"라고 설명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상승 우세한 가운데 POSCO, LG화학, 한국전력, SK하이닉스, 삼성생명, LG전자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기아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SK텔레콤, NHN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미증시는 재정절벽을 합의안이 상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스닥은 무려 3% 이상의 급등을 보여주었다. 김성세 전문가는 "이번 합의안으로 연간 소득이 부부 합산으로 45만 달러가 넘는 2%만 소득세율을 올리는 방법으로 증세 문제는 해결하였고 1090억달러의 재정지출 삭감은 발효되는 시기를 1월1일에서 3월1일로 2개월 연기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미국의 제조업 경기지표도 긍정적이었는데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12월 제조업 지수가 50.7을 기록하면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0.4을 넘는 수치로 한 달 만에 위축에서 확장으로 돌아섰다"라고 지적했다.

기술적 흐름과 관련해서는 "지난 고점인 2050포인트에 대한 저항대가 만만치 않은 모습이다. 코스피 지수의 경우 한달 이상 꾸준한 상승흐름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피로도가 누적된 상황이다. 지금의 조정은 오히려 자연스럽다"라고 말했다.

김성세 전문가는 결론적으로 기술적인 흐름상으로 보면 다소 눌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종목별 대응에는 큰 문제는 없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특히 큰 변수인 재정절벽 해소가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다만 최근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에 민감한 종목에 대한 매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추가적인 조정이 나오더라도 큰 폭의 하락 가능성은 적다고 보여진다"라고 전망했다.

종목별로 보면 테마주 및 개별주 흐름이 좋은 모습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종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여전히 테마주와 개별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디아이(003160), 넥솔론(110570), SDN(099220), 오픈베이스(049480), 바른손게임즈(035620)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성세 전문가는 "최근 갤럭시아컴즈를 저점에서 추천하여 큰 수익을 안겨드렸는데 이제 새로운 제2의 갤럭시아컴즈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코스피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오늘"
다음글 : 1월 상승 이끄는 "시장 주도주" 체크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