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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2013년 증시 개장...좋은 흐름 기대 "2003P 안착 확인"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1-02조회수 : 1,109 -
[이데일리] 새로운 한 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에 앞서 지난 일을 잘 마무리 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보통 진행했던 일은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식에서도 연말에 매매를 했던 종목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지난해 연말에 매수한 종목 역시 최소한 100%이상 상승할 기대 종목으로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관심권 종목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연말부터 좋은 기분이 계속됐다. 12월 24일 월요일 플랜티넷(075130)을 시작으로 수요일 더존비즈온(012510), 목요일 플렉스컴(065270), 신화인터텍(056700), 금요일 나노신소재(121600)까지 급등이 나오면서 마무리를 잘 했다. 언급된 일부 종목을 비롯해 지속보유하고 있는 종목들과 새해 관심종목을 선정해서 올 한 해 매매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3년 첫 증권시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미국에서도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마무리가 잘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금일 우리나라 시장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은 2003p 안착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저항은 고정되어 있으며, 하단이 넓어지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급등을 해서 시작을 한 후 상승과 하락을 확인하고 매매에 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코스닥 시장 마지막일에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하락하던 장세를 돌파했다. 중기적으로 보면 코스닥 시장이 좀 더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급상으로 여전히 기관의 수급에 의존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다만, 단기적인 수급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외국인의 수급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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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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