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새로운 한 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에 앞서 지난 일을 잘 마무리 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보통 진행했던 일은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식에서도 연말에 매매를 했던 종목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지난해 연말에 매수한 종목 역시 최소한 100%이상 상승할 기대 종목으로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관심권 종목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연말부터 좋은 기분이 계속됐다. 12월 24일 월요일 을 시작으로 수요일 , 목요일 , , 금요일 까지 급등이 나오면서 마무리를 잘 했다. 언급된 일부 종목을 비롯해 지속보유하고 있는 종목들과 새해 관심종목을 선정해서 올 한 해 매매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3년 첫 증권시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미국에서도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마무리가 잘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금일 우리나라 시장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은 2003p 안착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저항은 고정되어 있으며, 하단이 넓어지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급등을 해서 시작을 한 후 상승과 하락을 확인하고 매매에 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코스닥 시장 마지막일에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하락하던 장세를 돌파했다. 중기적으로 보면 코스닥 시장이 좀 더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급상으로 여전히 기관의 수급에 의존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다만, 단기적인 수급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외국인의 수급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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