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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마지막 남은 불확실성 "재정절벽"...연내 해결 가능?
작성자 : 루이스작성일 : 2012-12-21조회수 : 3,172 -
[이데일리] 드디어 그간 코스닥 시장을 불확실성으로 흔들어댄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됐다. 이데일리ON 루이스 김선형 전문가는 “하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아직까진 살아날 분위기는 아니다. 시간이 좀 필요하다. 미국의 재정절벽 문제까지 마무리돼야 올해의 불확실성을 마무리하고 밝은 2013년을 맞이할 수 있다”라고 진단했다. 

김선형 전문가(루이스)는 연말연초 실전매매와 관련해 “두려워하지 마시고 종목들을 분할매수 시작해야 한다. 12월이 지나면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올해 재무제표를 발표하게 된다. 여기서 Going-Concern에 문제가 있는 경우 상장폐지 기업들이 속출하는 때가 다가오니 종목들을 매수할 때 반드시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을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선형 전문가(루이스)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150만원의 목표가가 달성 됐다. 그간 삼성전자 주가는 각 증권사마다 들락날락 거리는 단기 목표가를 보였지만 필자는 올해 초부터 삼성전자는 올 연말에 150만원까지 목표가를 제시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외국인들보다 빠른 혹은 함께 가는 수급으로 자동차 3인방 추천했으며, 수급 방향이 적중하며 수익을 기록 중이다. 또한 최근 코스닥 시장의 매수를 하며 정확하게 저점공략에 성공, 3거래일 만에 480p 저점을 찍고 상승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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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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