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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12월은 "수급의 계절"...기회 만들어진 종목은?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2-12-21조회수 : 3,326 -
[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오바마와 공화당과의 재정절벽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 상회 등 경제지표 호재를 보였다. 유로존 성장 약세 지속 가능성 제기로 혼조세 마감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다우지수의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역헤드앤숄드형의 오른쪽 박스권으로 낙폭과대캐치법 3일째 저점 찍고 상승잉태형 + 이평선 지지로 상승추세 전환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재정절벽이 크리스마스 전에 마감한다면 연말 연초 랠리의 힘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내년 2~3월에 부채 상한선에 대한 문제가 있어 파동 주기를 체크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전 고점 부근에서 기간 조정을 주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글로벌 증시의 큰 이슈인 재정절벽에 대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고 꾸준히 증시 유입 자금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5일선 지지 + 전고점 저항 등이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 또한 단기 이평선 이격이 많이 벌어져 있는 것도 상승에 부담이다. 코스닥 지수는 대선주의 조정으로 큰 폭의 하락이 나오고 있다. 예상대로 대선이 끝난 어제 대선주들은 극과 극을 달렸다. 그러나 그것이 끝으로 더 이상 대선주라는 단어는 소멸하며 실적 우량 낙폭 과대주들의 반란이 일어 날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iMBC(052220) 비트컴퓨터(032850) 오픈베이스(049480) 등 저점 공략 및 보유로 수익을 기록 중이다. 5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최고의 기회로, 차기적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공략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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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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