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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복불복 시장? 포인트만 제대로 하면 극복 가능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12-18조회수 : 2,651 -
[이데일리] 하루하루 달라지는 시장에 대해서 복불복 시장이라고 하는데 현재의 시장은 복불복 시장은 아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최근 예상대로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충분히 대응 가능한 시장이다. 하루하루 종목들이 다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은데 원인을 파악해보시면 그 다음의 흐름이 확인이 되니 어렵게만 생각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현재 글로벌 증시 흐름과 관련해서는 “유럽의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인데 유럽의 주요 증시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 전 미국의 증시가 조정을 받는 이유 역시 3대지수 모두 조정 구간이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실전매매에서 손대상 전문가는 “금일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한일이화와 코스모화학을 절반 차익실현을 하고, 그리고 새롭게 상승할 종목을 미리 편입했다. 최근 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인데 그 안에서 확실한 선택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2 년 코스피 지수 8%가 넘는 상승을 해 왔다. 당연히 여러분들의 계좌수익률 역시 8%대를 넘어야 하는데 실상 계좌를 확인해보면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다. 이것은 예측, 맹목적인 믿음, 잘못된 매매방법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가장 큰 것은 잘못된 매매방법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예측을 했더라도 방법만 잘 되어있으면 큰 폭의 손실을 피하실 수 있으며 올라갈 것이라는 맹목적인 믿음이 있더라도 매매 방법만 잘 알고 있다면 흐름을 통해 다음을 기약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잘못된 매매방식으로 힘들어하는 분이라면 지수포인트까지 맞추는 SPIDER매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포인트 확인을 재차 강조하며 “추가 포인트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1973p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포인트를 확실히 알고 계시면 내일 매매도 훌륭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속 박스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전일 결국 반등해야할 포인트를 이탈하면서 조정을 받는 모습임으로 박스권 하단 포인트 확인하시고 새로운 매매를 설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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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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