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지금까지 지지부진했던 기술주들의 상승으로 큰 폭 상승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까지 재정절벽이 해결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줄인 모습이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역헤드앤숄드형의 오른쪽 박스권 상단부로 이를 돌파하는지 아니면 저항을 받아 박스권 형성하는지가 중요하다. M자형 파동의 중간 저점 + 박스권 상단부 = 단기 저항라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반발 매수세에 의해 동시호가부터 상승출발했으나 장중 하락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쌍끌이 매수세로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들은 현물시장에서 9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선물시장에서도 하루만에 매수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기관도 연기금의 매수세가 지속적이고 국가지방도 매수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지수는 상승이 나와도 삼성전자 등 일부 종목의 상승에 힘입은 결과일 뿐이다. 개별주들의 조정이 이번 주로 마무리 되면서 다음주 대선을 전후로 화려한 개별주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우량주 공개주도 급등이 나온 모습으로 조정시 매수 관점을 제시했다. VIP 종목인 기아차(000270) 는 단기 고저점 수익 매도했으나 가격조정이 나온다면 재매수 가능하며 중기적으론 홀딩 관점이다. 우량주 추천주인 는 조정시 매수하여 수익권이다. 지난주 VIP 810원 매수한 는 1030원에 매도하여 20%대 수익실현 했다.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
*한-캐나다 셰일가스 민간 협력 채널 본격 가동 : 스틸플라워(087220) 비에이치아이(083650)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 *스마트러닝 산업지원센터 개소식 - VIP 전일 수익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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