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국내 증시 "골든 포인트를 찾아라"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12-12조회수 : 2,138 -
[이데일리] 전일은 대선주의 하락으로 코스닥이 지속 조정을 받는 하루였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대선테마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주의를 당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선테마에 대해 언급하는 개인투자자들이 있는데, 대선테마 모두 게임이 끝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히트한 드라마 중에 ‘골든타임’이라는 의학 드라마가 있었다. 의학용어로 골든타임이란 사고가 났을 때 치료를 해야 하는 시간대를 말하는데, 주식에서 골든타임은 하락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는 마지막 포인트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보통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이 조정을 받기 시작을 하면 반등이 나오겠지라고 생각하지만 골든 포인트를 이탈할 경우 반등보다 더 밀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장 흐름에 대해서는 상승 단기 추세가 이탈 포인트를 1954p로 제시하며, 이 포인트를 이탈하지 않으면 추세는 지속 살아있다고 판단해도 좋다는 입장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금일은 1965p 지지 여부를 확인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코스피 시장은 내일 돌파시 물량을 더 늘리셔도 상관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금일은 코스피 시장보다 코스닥 시장의 골든 포인트가 중요하다. 하락채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언급했고, 금일 481.5p 이탈하게 되면 더 밀릴 가능성이 존재한다. 지속 패턴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많으니 골든 포인트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금일 이런 시장의 흐름에 따라, 보유종목이 변경되는 모습이다. 이전에는 코스닥의 종목이 많았는데 현재는 코스피의 종목만으로 교체가 이루어졌다. 손대상 전문가는 코스모화학을 전일 매수해서 수익, 대림산업을 매수를 통해 수익 중이며 저항선 부근에 있는 케이피케미칼 차익실현에 나섰다. 코스닥 종목인 테크윙과 태웅 차익실현했으며, 그 외에 아세아텍 전일 단타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손대상 전문가는 “코스피 종목은 지속 홀딩해서 보유해도 되지만, 저항선 부근에서 밀리면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해서 차익실현했다. 종목마다의 골든포인트는 다르다는 것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다. 수급상으로는 코스피 시장에서는 지속 외국인의 매수로 인한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종목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 개인적인 판단이다”라고 말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역전 기회 오나? 우량 개별 이슈주 중심으로 매매 이동
다음글 : [주식작전대해부 41]작전 전개과정 (1)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