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주식작전대해부 41]작전 전개과정 (1) | ||
|---|---|---|
| 작성자 : 김동조소장작성일 : 2012-12-12조회수 : 5,118 - | ||
[이데일리] ](전편에 이어서) 2장> 작전의 메커니즘 - 03 작전 전개과정 (1) 작전 시나리오는 주로 주포(작전주도세력)가 작성한다. 주포는 대개 자본금 100~200억 원대(평균 121억, <3장> 작전주의 특징 참조)의 종목 가운데 신사업 진출, 신약개발, 대규모 수주 등 주가가 오를 만한 재료나 잠재력을 갖춘 종목을 선택해 대주주 지분(평균 40%, <3장> 작전주의 특징 참조) 관계 등을 면밀히 분석한다. 투신사와 같은 펀드자금을 끌어들이고 계획대로 주가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자본금이 너무 적거나 많은 기업은 안 된다는 것이 기본원칙. 장세를 이끄는 테마주나 유행을 타는 인기주 , 유통물량이 적은 코스닥 종목 중에서 대상 종목을 고르는 것도 상식이다. 우선 주포가 나서 4~5명의 작전세력을 규합하고, 주식 수급계획 등 작전을 짠다. 주포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중에 펀드매니저나 기관투자가를 동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1차 규합 대상. 대개 30대 중반, 증권사 경력 5년 내외인 증권&8226;투신사의 과장, 차장들이 그 대상이다. 이들이 각자 어느 정도씩 자금을 모으고 여기에 종목 추천으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애널리스트, 증권 담당 기자까지 끼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팀이 이뤄진다.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을 언제 얼마나 사고, 언제 얼마나 팔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한창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데, 같은 작전세력의 누군가가 배신을 하거나 다른 세력이나 눈치 빠른 기관투자가들이 매물을 쏟아내면 작전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다음편에서 계속...' * 이데일리ON 김동조 소장의 칼럼은 시리즈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칼럼 더보기 [클릭] * 김동조 소장의 “주식홀로서기 파워분석법” 입문편(무료방송) 보기 [클릭] |
||
| 이전글 : 국내 증시 "골든 포인트를 찾아라" | ||
| 다음글 : 놓지치 말아야할 한 가지 "거래대금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