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12월을 겨냥한 전략에서 이번 주와 다음 주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진식 소장은 “현재 시장의 중요특징은 장내시장의 경우 1900-1950선의 박스권을 보이면서 외국인들과 기관들의 돌아가면서 목적에 맞는 상승과 하락을 보이는 모습인데 일단 다음주 쿼드러플위칭데이 이후 중요한 결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닥시장에 대해서는 “1달 동안의 기간조정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502선의 20일선을 돌파하고 올라서는 골든 발생이라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양강구도로 장내의 민감주와 코스닥시장의 기술주와의 테마이동이 강했던 상황에서 일단 코스닥시장의 스마트폰 부품주들의 신고가로 올라서는 종목들이 발생하고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면서 12월말까지 추가적인 고점높이기를 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시장상황을 일단 휴지기가 끝나고 불꽃같은 상승이 예감되는 구간으로 진단하며, 시장의 테마주들의 동향들을 보면서 중요한 결정들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전매매에서 최진식 소장은 “스마트폰의 경우 KH바텍 액트 멜파스등과 케이스업체인 이랜텍과 모베이스의 급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어서 카메라모듈업체로의 매수와 신고가로 변환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말했다.
이어 “카메라모듈은 최근 강조한 이 대장주의 역할을 하면서 나노스 등이 준대장주의 역할을 하고 디지탈옵틱 하이비전 아이엠 파트론등이 뒤를 따라가는 형국으로 이어서 FPCB의 대장주 등국인데 최근 추천드린 와 코리아써키트가 대장주로 역할을 하면서 인터플렉스 이녹스 이랜텍등이 뒤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 “추가적인 테마를 형성하면서 시장을 주도할 종목으로는 보안에 윈스테크넷과 백라이트에 이라이콤등이 있어서 일단 종합적으로 보면 올해말과 내년까지 이어지는 상승을 주도하는 기술주로 긍정적으로 보면서 저점을 주면 충분하게 물량을 모아가는 전략으로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X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