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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미국 재정절벽 합의 전까지 "널뛰기 장세 주의"
작성자 : 엘도라도작성일 : 2012-12-03조회수 : 1,173 -
[이데일리] 그리스 위기는 마무리 국면이고, 중국증시도 바닥을 찍었다. 재정절벽도 산타가 오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이로 이어지는 소비심리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유로존의 그리스 구제금융지급이 IMF 와 유로존 외무장관들의 타결, 합의 함으로서 일단 수면 아래로 내려갔다. 

이데일리ON 엘도라도 손민호 전문가는 “글로벌 증시의 발목을 잡았던 유로 그리스 문제가 해결되고, 중국도 바닥을 찍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중국 선행지수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투자할 종목이 없다고 말한다.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메이져의 행동과 눈과 길목을 파악한다면 시장 공략이 쉬워진다”라고 말했다.

결국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문제 중 남은 것은 미국의 재정절벽과 우리나라 새정부 출범이다. 손민호 전문가(엘도라도)는 “우리나라 문제는 대선 결과에 따라서 사라질 것이고, 마지막 남은 재정절벽은 공화당과 오바마와의 합의가 크리스마스 전에 합의가 나올 것을 기대된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대략 크리스마스가 되면 합의 되는 선례들이 많았고, 그래서 산타랠리도 가능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재정절벽 합의 할때까지는 의원들의 발언에 따라 널뛰기 장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3 분기 GDP 성장율이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는 점은 다행스럽다.

국내 증시의 향후 흐름에 대해서는 “OECD 는 회원국 중 한국신용등급이 최근 5 년간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발표했다. 재정 건전성이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또 OECD 는 우리나라 경제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KDI 도 내년의 경제성장율이 3 % 로 잡았고 하반기에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 동향지수 및 무역 수지 역시 호전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향후 전망이 밝은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민호 전문가(엘도라도)는 실전매매에서 현재 청보산업(013720) 등의 추천종목으로 수익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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