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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선물지수 251 유지된다면..."추가 상승 가능"
작성자 : 카르마작성일 : 2012-11-28조회수 : 1,153 -
[이데일리] 연기금과 우정본부의 힘이 과시된 하루였다. 이데일리ON 박태운 전문가(카르마)는 “여전히 외국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는 좀 아쉬운 하루다. 물론 현물쪽에서의 흐름이다. 과거 상승장에서 외국인이 보여줬던 매매 패턴과 조금 상반된 흐름이 눈길을 끈다”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선물지수 기준으로 251.35가 돌파되고, 이후 추세적인 251이 깨지지 않는다면 가상승의 여력은 생각보다 더 위로 갈수 있다는 전망이다. 박태운 전문가(카르마)는 “올라가는 모습이 깔끔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인의 현물 매수가 이런 식으로 유입된다면 큰 상승을 만들어 낼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상승하더라도 한계가 있겠지만 추세를 역행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외국인의 배당 배팅이 아직 이루지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매수찬스는 한번 더 주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동시만기결제를 향해 지수는 자기 자리를 만들려 가려고 할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태운 전문가(카르마)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정해진 옵션과 선물의 가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옵션은 절대 그렇게 돼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바로 변동성 때문입니다. 변동성 축소장과 변동성 확대장에서 특히나 외가 옵션은 어제의 움직임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오직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접근만이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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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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