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재정절벽에 우려로 이틀째 조정을 주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장로드의 낙폭과대캐치법 2일째로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이고 있고 그리스 구제 금융 지원이 결정이 되어 기본적인 경제 안정화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11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4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대도시 주택가격도 0.4% 증가하는 등 경제가 살아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크리스마스까지 1달간 소비시즌으로 실적은 증가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지수는 200일선에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도 5일선과 200일선 사이에서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갭하락으로 출발하겠지만 제한된 하락과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낙폭과대 캐치법 2일째로 5일선 이탈한 모습으로 상승시 5일선 저항여부가 중요하며 금일 단기적 저점이 잡힐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우량주 공개주 급등이 나온 모습이다. 조정시 매수 관점을 제시하며 “삼성전기(009150) 는 단기 고점으로 단기적 조정이 나올 것이다. 중기는 홀딩하는 것이 좋다. 대우인터(047050) 코리아써키트(007810) 대주전자재료(078600) 대선주도 이번 주 마지막 파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의 지난주 VIP 및 공개 추천주인 신우(025620) 상한가 가면서 iMBC(052220) 를 비롯해 문재인 관련주도 상한가 마감했다. 우리들생명과학(118000) 에이엔피(015260) 신일산업(002700) 바른손(018700) 역시 수익 중이다.
안철수 관련주에 대해서는 “전일 안철수 관련주가 하한가 풀리면 단기 매매가 가능하다고 전망한 바 있고, VIP 회원은 오픈베이스를 오전 일찍 매수하여 10% 이상의 수익실현을 한 뒤 종가에 매수한 상황이다. 금일 위꼬리 타법으로 대응할 것이다. 대선주는 막바지로 주의가 필요함을 꼭 명심하고 안전하게 우량 개별 이슈주 중심으로 매매 이동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
* 박근혜 단일화 수혜로 키 맞추기 : 비트컴퓨터(032850) 하츠(066130) 신우(025620) * 중국 셰일가스 컨퍼런스 : * 전기차 셰어링 본격 서비스 개시 : 코디에스(080530) 피에스텍(002230) *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 발표 : 대교(019680) 비상교육(100220) * 소녀시대 일본 정식 새 앨범 발표 * 그 외 이번주도 선취매 종목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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