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금일 ‘코스닥 대첩’이 예상된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예상대로 시장은 박스권 상단에서 하단으로 조정을 받았다. 493.5p ~ 492p 사이의 반등이라는 전망도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오게 되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듯이 그리스의 호재로 코스피는 상승을 했지만, 코스닥은 하락으로 마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코스닥과 코스피가 디커플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일 가장 큰 이벤트는 벤 버냉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종료를 하고 새로운 정책이 나온다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금일 개미인 개인투자자들이 큰 승리를 할 수 있는 날이라는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 전략에 대해서는 “전일 코스닥 시장이 조정을 받을 것이란 점은 예상한 바다. 이에 따라 시장이 조정을 받기 시작할 때부터 종목을 차익실현했다. 10%대 차익실현을 비롯해 kh바텍, , 도 차익실현했다”라고 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오늘은 내일 시장이 가장 빠르게 상승하는 종목 위주로 매매를 시작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주요 포인트는 1922p / 1930p / 1938p이다. 만약 시장이 갭 하락시 1906p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코스닥의 경우 박스권 하단에서 반등이 나오는 모습인데 이탈만 하지 않으면 다시 500p까지 상승한다고 판단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 손만대면상한가클럽 "직장인의 위한 야간특급열차" 회원모집 [바로가기] [1개월 32만원 => 시황분석/SPIDER매매법 강의/매주 월요일 장중방송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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