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추수감사절로 뉴욕 증시가 휴장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오늘 저녁은 블랙프라이데이로 오전장만 하기에 거래도 한산 할 것이다. 다우지수는 5일선이 상승 전환 되면서 20일선과의 이격을 좁히고 있다. 거래가 없는 우상향 조정으로 이번 주는 눌림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코스피는 갭상승으로 출발해 결국 20일선은 돌파하면 끝났다. 국내 증시에 대해 장상훈 전문가는 “강한 수급이 형성되었고 장중 큰 파동은 있지 않아 지루한 흐름이 이어졌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난항은 박근혜 관련주로 수급이 몰린다. 단일화 된 후에도 그동안 들 오른 박근혜 관련주에 단기적 수급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을 좁히는 과정으로 20일선 지지가 중요하다. 글로벌 경제의 흐름으로 봐도 국내 경제환경으로 봐도 상승 전환 과정이다. 꾸준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기관의 매수세가 연말 장세를 좌우한다”라며 이런한 흐름은 이번 겨울 장세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관심종목으로 를 제시했다.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
* 문-안 단일화 난항에 박 반사효과 : iMBC(052220) 비트컴퓨터(032850) 하츠(066130) 신우(025620) * 미 증시 블랙프라이데이 조기 폐장 예정 : 일 증시 근로감사일 휴장 * 2013 TSP 시장전망과 관련부품 개발 전략 세미나 : 이엘케이(094190)
[24일 토요일 이슈 체크 포인트]
* SW산업진흥법 시행 * 저출산고령사회위 복지부 장관 -> 대통령 소속 격상 * 오전까지 문-안 후보 단일화 여부 확정 * 그 외 이번 주을 위한 선취매 종목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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