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일 이스라엘의 휴전으로 시장은 상승으로 전환되면서 시작을 했다. 국내 증시 역시 갭으로 상승을 하면서 시작을 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전일 추수감사절로 미증시가 휴장을 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증시 상승을 하고 있어 긍정적인 모습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완전한 추세는 오늘 장에서나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 손대상 전문가는 21일 추천한 , , 모두 급등이 나왔으며, 와 하나마이크론, 케이엠더블유 추가 매수를 하면서 보유 종목 전 종목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향후 흐름에 대해서는 “이전 2020p부터 시장을 조정을 받으며 하락하는 저항에 걸리는 모습이다. 내일 1905p를 돌파하지 못하면 급한 매매보다는 여유를 갖고 매매하면 좋을 것이다. 코스닥 시장 역시 박스권 매매가 진행이 되는데 하단에서 반등은 나온 모습이나, 500p 돌파 여부 지속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저항을 얼마 남지 않은 모습이라고 진단하며 “코스피가 저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힘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로 인해 2020p부터 하락을 했고, 전일도 매도를 하면서 큰 상승은 나오지 않은 모습이며 코스닥 시장은 동반 매수가 진행되는 모습이긴 하지만 전일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상승했다라고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손대상 전문가는 “수급상으로 여전히 IT부품주와 시스템반도체의 상승은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며, 지금부터는 내년 실적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 IT부품주 중에 멜파스 지속 관심 가져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의류업종에서는 베이직하우스가 관심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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