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중요한 지점으로 강조했던 1888p 부근에서 지지가 나왔다. 코스닥은 500p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항이 되면서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금일 시장이 조정을 받은 이유는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가자지구 휴전이 안되고 있다는 뉴스로 알고 있지만 사실 필자가 생각하는 부분은 유럽증시 전일 급등을 하면서 저항에 붙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상승) -> 유럽(상승) -> 미국(상승) -> 아시아(혼조) -> 유럽(혼조) -> 미국시장 혼조가 예상이 되는데 처음의 시작은 아시아부터였다는 점을 생각하며, 내일 아시아의 상승이 이어지면 목요일 오전까지 국내 증시는 상승으로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금일 시장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국내 증시 오전은 매매를 했었다면 저항선에 붙었기 때문에 전일 하루종일 지루한 움직임이 이어졌다. 오늘은 새로운 포인트를 확인해야 하는데 1895p 기억하시길 바라며 코스닥은 여전히 500p가 중요포인트가 된다는 점을 기억하자”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스마트그리드의 상승이 있었다. 손대상 전문가는 “특히 대장주인 이 2%가 넘게 상승을 했다. 그 외에 스마트폰 게임주가 이슈가 됐는데 저평가의 구간을 수급상으로 지루한 시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다행인 것은 19일에는 지수방어주에 수급이 몰렸다면 전일은 민감주쪽으로 수급이 몰렸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관심 업종으로는 반도체 관련 종목을 제시하며 “금일 테마로는 스마트그리드, 원전, 헬스케어 관련주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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