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시장의 중심이 흔들리는 구간으로 지난주 급락을 보이던 국내시장은 반격과 반등으로 일단 바닥을 확인하고 방향을 상방향으로 돌리는 긍정적인 구간으로 진입했다.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20일선인 1900선의 추가적인 돌파력으로 투자심리는 안정을 찾고 년말장세로 가기위한 추가적인 12월말까지의 상승안정구간으로 접어들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국에서 지난주 괴롭히던 재정절벽건과 그리이스 문제등의 유럽문제, 이스라엘 등의 중동문제들이 일단 불식되어서 모든 악재들이 소멸되어가는 구간으로 요번반격의 크기를 아직은 가늠하기 힘든부분으로 제일 중요한 외국인들과 기관들의 수급을 고려하면서 시장의 주도주로 매매가 필요한 부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긍정적인 시그널은 수급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진식 소장은 “전일 수급현황을 보더라도 장내시장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들이 집중적인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코스닥시장의 경우도 고질적인 기관들의 매도가 +255억 순매수로 전환되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 전일 시장의 주도주는 과 로 시장의 순환매가 돌기 위한 첫고지의 상한가시세를 보이면서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최진식 소장은 “장중 와이디온라인이 일찍 상한가로 직행하였는데 이는 오후2시 210개 국가에 애니팡을 보급하도록 한다는 것이 중요한 재료로 부각이 된 것이고 이후 전일 추천주인 조이맥스가 이어서 상한가로 들어서고 바른손게임즈, 위메이드와 같은 종목들도 급등으로 올라서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선주로는 안과 문후보들이 단일화의 완전한 합의의 불이행으로 급락으로 밀리면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의 상승건이 나오면서 하츠가 상한가로 직행하고 아가방컴퍼니 비트컴퓨터 대유신소재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마감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매매의 대상으로는 기술주들의 우위가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kg모빌리언스를 포함한 전자결제와11월매매에서 30%이상의 수익을 챙긴 를 포함한 플렉서블, 급등으로 올라서고 있는 와 휴대폰부품주 등을 포함한 장내시장의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의 강세는 지속적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기술주들의 내년도 혁신적인 싸이클을 긍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휴대폰부품주 이미 신고가로 눌림을 주면 관심의 대상 kh바텍 파트론 액트 멜파스 비에이치 이라이콤 대덕전자 대덕gds
* 그 외 관심종목 옵트론텍(082210) 세코닉스 sts반도체(036540) 플렉스컴(065270) 윈스테크넷(136540) 대상(001680) 대상 한솔csn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032640) 멘스(038060) 코리아써키트(007810)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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