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마바 대통령이 시작을 좋게 하고 있다. 의회지도부와의 재정절벽에 대한 논의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뉴욕증시는 상승 반전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시장 예측은 나중엔 합의하겠지만 이번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었다. 항상 그러했듯이 해법을 찾을 것이다. 글로벌 증시의 추세 이탈되었지만 전일 밑꼬리 긴 양봉이 나오면서 상승 추세 전환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최근 아침 동시호가 시작은 하한가에서 시작하는 것이 많다. 이는 최근 시장의 투매로 인해 주가 하락에 따른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다. 즉 아침 일찍 저점 매수세가 들어오며 이 반대매매 물량을 싹쓸이 할 것이다”라고 말했따.
이어 “뉴욕증시도 상승으로 전환되었고 이는 이미 예측된 일이다. 지난주 조정은 과매도로 이번주 기술적 반등은 나올 것이다. 오늘 아침엔 문재인 안철수 종목들이 강세를 출발할 것이다. 박근혜 관련주들은 조정으로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단기 매수 체크이다”라고 말했다.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
*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협상 시작 : * 그린코리아 2012 국제 심포지엄 : 이노피엔티 합병 * 예비전력 감소 관련 스마트그리드 : 산전 옴니시스템(057540) 피에스텍(002230) * 블랙박스 장착차량 화재 5% 할인 - 팅크웨이 파인디지털(038950) * 그 외 이번 주을 위한 선취매 종목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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