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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제약주 신규편입" 포트폴리오 조정 나선다
작성자 : 태왕작성일 : 2012-11-19조회수 : 802 -
[이데일리] 지난 한 주 가장 큰 이슈는 역시 미국 재정절벽관련 문제였다. 수급과 관련해서는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했고, 기관은 코스피는 매수하는 한편 코스닥은 매도에 나섰다. 

이데일리ON 태왕 석명수 전문가는 “드디어 오바마대통령과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 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대표, 민주당 해리 리드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와 백악관에서 재정절벽과 관련된 협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재정절벽을 막을 수 있다고는 믿는다는 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발언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 문제는 22일 추수감사절 이후인 이번달 말 27~30일 하원 2차세션에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 봤다.

이어 우리 시장에 대해서는 “지난주 우리나라는 코스닥 급락이 최대 화두였다. 에스엠(041510),태광(023160), 예림당(036000), 제닉(123330) 등 중소형 간판스타들의 어닝쇼크가 한가지 이유였고 더 큰 이유는 신용융자다. 현재 신용융자는 4조5천억원이다. 코스피가 신용융자가 2조6천억, 코스닥 신용융자가 1조9천억이다. 코스피시가총액이 1100조,코스닥 시가총액이 110조 정도이니 지금 코스닥 신용융자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코스닥 매매에 대해서는 “대선테마 보지 말고 너무 오른 종목 추격매수를 삼가하며 떨어지는 종목 물타기를 자제해야 한다. 최근 들어서 신용융자비율이 급격하게 올라간 종목은 투자를 삼가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 석명수 전문가(태왕)은 이번 주초 또 하나의 제약주 편입을 예고했다. 이미 경기방어업종으로 어느 정도 이동했고 코스닥도 it부품 쪽에 집중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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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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