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럽증시는 20일 재무장관회의에서 구제금융 승인이 가능할 것이 호재지만 유로존 GDP 마이너스 성장 기록이 하락의 요인이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이에 뉴욕증시도 제조업지수의 예상치 하회와 허리케인 샌디의 방문으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전주보다 7.8만건 급증하면서 소폭 하락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금일 국내 증시는 전일 주말효과로 낙폭에 대한 반대 급부로 양봉 나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의 조정으로 약보합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이나 하락은 제한적으로 상승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일 미국의 경제지표 예상치 하회와 실업율 상승이 내내 증시 상승에 제약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기금의 투입으로 어느정도 하방경직성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
* 신규상장 - 산업 자동화 로봇 기업 * 오마바 의회 지도부 초청 재정절벽 논의 * 그 외 담주을 위한 이슈주 2선 선취매 종목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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