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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리스크 관리의 기본? 이탈가 아닌 비중 조절로 진행해야...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11-06조회수 : 574 -
[이데일리] 전일 시장이 갭 상승을 하면서 박스권 하단으로 밀릴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반등이 나오면서 흐름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단기 저항선에서 돌파를 하지 못했고, 여전히 흐름은 아래쪽으로 잡고 있다. 코스닥 역시 동일한 모습을 보였기에 불안한 시장의 연속이었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국내 증시 흐름과 관련해 “종합주가지수에는 전일 차관련 악재로 인해 현대 기아차 7%대 하락을 보이는 모습이었고, 보험주에서는 생보 보다는 손보쪽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테마사와 오바마케어의 효과로 제약주의 효과로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 모두 동반 상승을 보이는 모습이 나왔고, 필자의 관심종목인 신풍제약(019170)이 상승을 하면서 매수타이밍을 주었다”라고 설명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시장이 조정을 받더라도 SPIDER매매 기법에 입각한 종목 신풍제약 매수, 또한 화인텍이 타이밍이 나오며 수익을 극대화 했다. 모두 아시다시피 리스크 관리를 이탈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통한 리스크 관리가 진행되면서 금일 상승시 추가매수를 통해 비중확대 전략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당분간 박스권의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하며, 철저하게 리스크 관리를 통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외증시와 관련해서는 “미 대선에 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스닥 선물 약세로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다우에서 상승추세를 이탈하면서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추세 이탈만 하지 않는다면 큰 악재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대선관련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리라는 판단이다”라고 말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이번에는 연기금이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수급상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코스피 시장에서 나왔으며, 코스닥에서는 기관에서 지수를 받쳐주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시장이 조정을 받을 경우 연기금이 나서곤 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분석은 국민연금이 지난 8월말 기준으로 65조 7000원으로 운용자산의 17.3%로 주식 보유액이 집계되었는데 지난해 말 기금 운용 계획중 주식을 19.3%로 늘리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따라서 금일 관심 종목은 중장기로 볼 경우는 연기금의 매수 종목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금일 단기 급등 가능성이 있는 종목은 엘티에스(138690)를 눈여겨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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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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