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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대형 이벤트들이 쏟아지는 금주, 증시의 향방은?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2-11-05조회수 : 474 -
[이데일리] 11월 드디어 이벤트가 즐비한 한 주가 시작됐다. 11월 6일 미국 대선을 시작으로 8일 중국 지도부 교체 정치이슈와 옵션 만기일까지 상황에 따라서는 변동성이 확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주 후반에는 11일로 예정된 그리스 긴축안 의회 표결에 따른 경계감이 작용하며, 강한 탄력을 받기에는 힘들 수 있다. 결국 이번 주는 눈치보기 장세속에 여러 이벤트들을 확인하고 나서 가자는 심리가 강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주목해야 될 부분은 증국 증시의 흐름도 빼놓지 말고 봐야될 부분중의 하나이다. 지난주 5주선을 회복하며 2100p 안착에 성공 이번주 재차 추가 상승이 이어진다고 하면 중국 증시의 바닥론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들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의 주가가 급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바닥탈출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눈에 띄며, 중국 기업들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고 있다.

일단 무엇보다 3분기 실적 시즌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적이 급증하는 종목들을 선별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상대적으로 대형주 중에서는 국제 유가 상승 기대감에 따른 기관 수급이 뒷받침되고 있는 정유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삼성전자의 20일선 돌파와 함께 기존 주도 업종인 IT업종을 지속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아래 루멘스(038060)는 필자가 10월 30일 부터 설명드렸던 종목이다.11월2일 부터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관심종목]
루멘스(038060), 영진약품(003520), 오늘과내일(046110), GS(078930), LG디스플레이(0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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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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