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일 전반적으로 힘들었다는 의견이 다수다. 하지만 내가 모를 뿐 방법은 있다. 작년 8월에도 시장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네오위즈는 큰 폭의 상승을 했다. 제대로 된 전략대로만 대응한다면 이번 위기도 극복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전일 코스피 시장 여전히 피보나치상 50%를 이탈하지 않고 지지를 받아주는 모습이다. 실적 악재로 유럽 시장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미증시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휴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개인투자자들이 매매하는 종목을 보게 되면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시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시장은 변화를 하고 있는데 종목은 변화를 하고 있지 않는 모습이다. 여전히 자동차 관련주와 화학 업종을 혹은 테마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거의 영광은 과거의 영광으로만 남겨두시고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실전전략에 대해서는 “코스피 반등구간이다. 외국인은 매도를 하더라도 지수 방어를 해주고 있는 기관의 수급 특히, 연기금의 매수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전일 연기금과 투신의 동반 매수가 들어오는 LG디스플레이를 매수하면서 수익을 거두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흑자전환이 예상이 되면서 애플의 수혜주가 되는 등 모멘텀과 실적 등이 아주 우수하다는 판단이다. 그 외에 상승추세로 전환을 시작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전일 장처럼 코스닥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너무 코스닥만 고집하지 않았으면 한다. 보다시피 코스닥은 488p까지 조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피는 살아있는 모습이다. 만약 코스닥 종목 중에서 매매 할 경우에는 실적과 변곡점 수급까지 확인을 하시면서 매매를 하고 향후 시장은 꼭 수급을 확인하며 안정적인 매매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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