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욕증시는 허리케인 샌디 우려로 휴장했다. 유럽증시가 글로벌 증시를 대변하는데 역시 샌디의 미국 북동부 방문이 유럽 증시를 살포시 내리게 했다. 특히 보험주가 낙폭을 이끌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허리케인 피해 규모와 미국 대선과의 우려 그리고 고용 경제지표 등이 글로벌 시장의 단기적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미국의 9월 개인 소비가 크게 증가하여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이번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이 국내 증시에도 마지막 변동성 시점이다. 이미 어느정도 선방영은 되어있어 낙폭은 제한적으로 나오겠지만 장중 변동성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더 하락이 나온다면 과매도권에 진입하므로 매수 포지션에 들어오게 된다”라고 설명핸다.
장상훈 전문가는 금일 이슈 체크 포인트로는 △ 월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최 - △ ICT 거버넌스 정책 발표 - 박근혜 ( ) 등을 제시했다. 이어 내일 이슈 체크 포인트로는 △ 종합적 복지정책 발표 &8211; 문재인 △ 새만금 특별법 개정안 국회제출(10월 말 의원 발의 예정) - △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등을 제시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상파동타법 공개한 이 금일 5일선 기준매매 자리이며, 전일 음봉타법 적용한 은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추가적인 상승 기대할만 하다. 5일선 기준매매가 가능하다.
오늘은 케이엘넷 낙폭과대캐치법 + 양봉타법 적용, 낙폭과대캐치법 추천인 상한가에 이어 눌리목이다. 양봉타법으로 모으면 되는 자리로 과매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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