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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텅빈 포트폴리오는 오히려 수익반감시킬 뿐..."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10-29조회수 : 57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최근의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국내외 경제 역시 갑작스러운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스페인 악재가 해소될 것으로 보였으나, 다시 붉어지는 모습이고, 중국 경제지표 역시 악재로 발표가 되었으나, 부양정책 기대감이 나오면서 호재로 변화하는 모습도 나왔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여전히 한치 앞도 보기 힘든 상황이다. 미증시에서는 GDP가 예상보다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재정지출이 급증하면서 좋아졌다라는 내용도 나왔다. 그러나 기업의 투자와 수출은 위축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소비심리지수는 예상치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이번주 미증시는 역시 기업들의 실적과 미국의 고용지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허리케인과 함께 대통령 선거가 사실상 초읽기에 진입하는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내용들도 함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도 여전히 해야 할 것으로 보수적인 관점 지속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미증시 차트를 보게 되면, 상승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반등구간에서 지속적으로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다. 이전에는 반등구간에서 강하게 거래가 동반되며 장대 양봉을 형성하였지만, 이번에는 대내외 경제불안이 지속이 되면서 강한 상승보다는 머무르는 모습이 보여지는 만큼 강한 장대양봉이 형성되지 않으면, 미증시 조정을 크게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한편 손대상 전문가는 국내 증시에대해서는 “피보나치상 50%에 머무르는 모습이다. 38%를 이탈하면서 50%까지의 하락은 예견된 모습이었기에 큰 우려할만한 사항은 아니나, 만약 월요일 다시 조정을 받게 되면, 다음 62%까지의 조정을 미리 예상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금주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연기금의 매수세에 따른 종목으로 장기투자로 매매도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코스닥에 대해서는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등구간에 머무른 만큼 지지만 보여준다면 다시 반등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손대상 전문가는 이처럼 다우, 국내 코스피, 코스닥 모두 반등구간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 주목하며 “종목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은 오히러 수익을 반감 시킬 수 있다. 따라서, 주식은 5종목 이상 포진을 해놓으시고, 대신 물량으로써 리스크를 해야 지금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다는 판단이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지난 주 이엘케이(094190) 16%대 수익과 웨이브일렉트로(095270) 11%대 수익, KH바텍, 비아트론 6%대 수익으로 마감을 했으며, 지난주까지 월별로 129.27%, 년으로는 964.84% 수익으로 마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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