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증시는 주택관련 지표의 호조로 상승 출발했다. 또한 페이스북이 광고수입 증가로 실적 호조를 보이자 지수는 낙폭에 대한 기술적 반등을 보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기업실적의 우려가 남아있어 소폭 하락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글로벌 증시 흐름에 대해 “차트적으로 보면 M자형 파동으로 하락파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일보다 거래량도 캔들 길이도 확실히 적어졌지만 추세 이탈 후 샛별형을 만들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다음 지지가가 13000p 이기 때문에 가깝고 단기 이평선의 이격이 벌어져 낙폭으 제한적으로 나올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코스피지수는 하락쇄기형으로 끝물에 와 있다. 또한 박스권 이탈로 새로운 하단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 1900p 지지가 가깝기 때문에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다. 코스닥지수는 투매가 나왔지만 제자리로 역헤드앤숄드형을 하고 있다. 이는 상승 전환이 가능한 포지션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금일 상파동타법 적용 종목 중 강한 종목으로 등을 제시했다. 이어 양봉타법 적용 종목 중 강한 종목으로는 등을 제시했다.
이어 △ WINDOW8 출시와 관련해 제이씨현 △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 경영계획 확정과 관련해 이노칩(080420) △ 국제로봇산업대전 관련 종목인 유진로봇 로보스타(090360) △ 해양수산부 부할 대선공략 관련 종목인 동방(004140) 등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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